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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필리핀

180713-18 세부 자유 여행 - 레드 크랩(red crab)

안녕하세요 Tay 입니다 :)

투어가 끝나고 투어 일행 누님들이랑 저녁 먹기로 했습니다.

크랩? 집 있다고 해서 그곳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이름은 레드 크랩이더군요.

한국인이 운영 하시나봐요..ㅎㅎ; 외국에서 한국인 식당은 정말 안가는데, 누님들이 먹자고 하니 일단 왔습니다.

오늘의 일용할 양식

본인들이 먹을 게를 선택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저희는 게 두마리, 새우, 볶음 밥 등등 을 먹기로 했습니다.

내부 모습

 

필리핀 국민 맥주 산 미겔

 

칠리 크랩

 

그리고 볶음밥

 

속이 꽉찬건가? 잘 모르겠다.

소스랑 볶음 밥이랑 비벼먹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갑각류는 먹기힘들어서 별로였습니다.

이 부분만 먹는다면 괜찮지만, 게한테서 두곳밖에 없는 부위 ㅠ

새우, 갈릭 크랩, 볶음밥, 칠리크랩 이렇게 먹은 것같네요.

다 먹은 사진이라서 대충 유추했습니다.

내부 분위기

 

그냥 인증샷

 

 

후기 :

역시 갑각류는 나랑 안맞다. 먹기도 불편하고, 살도 별로 없다.

가격은 당연히 현지 물가보다 훨씬 비쌌다. 글을 쓰고있는 지금 가격이 얼마인지는 모르겠다.

일반 음식점으로 본다면, 가성비는 좋지않다. 맛은 그냥 그럭저럭.. 한번 가본거로 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