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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일본

190411-16 교토 자유 여행 - 긴카쿠지 (금각사) , 아라시야마 구경하기 , 스시 먹기

안녕하세요. Tay 입니다.

첫날 만났던 형과 같이 교토 여행하기로 했습니다.

기모노 입고, 킨카쿠지 - 금각사 왔습니다.

기모노 멋지긴한데 불편하더라고요
역시 시대는 점점 편리를 찾아 발전하나 봅니다.

킨카쿠지 - 금각사 예쁘더라고요.
서울에도 이런 구조의 궁이 있었는데, 사방이 물로 되어있고 중간에 건축물이 있었는데.. 어디였죠?

주변 산책로를 따라서 산책도 해봤습니다. 자연이 예쁘더군요.

기모노 전신샷

날씨가 매우 좋아서 바람은 시원하면서 햇빛은 포근했습니다.

다음으로 아라시야마 를 갔습니다.

야라시야마 다리

인기 스팟인 만큼, 사람이 굉장히 많더군요.

여기는 대나무 숲이 있습니다. 길을 따라서 산책을 할 수 있어요.

사람도 많습니다 ㅎㅎ

초점 나갔네요. 그래도 분위기 있죠?

같이 간 형과도 인증 샷 찍었습니다

아라시야마 강물에서 사람들이 나룻배를 타고 있어요.

강 옆 자갈들 위에 앉아서 다리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구경하다보니 어느덧 해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다시 교토 시내쪽으로 돌아왔습니다.

스시 먹으려고 돌아다녔는데, 저녁 시간이 되니까 맛집은 다 줄서서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처음에는 작은 스시집에 가서 먹었습니다.
기본 메뉴를 먹는데 양대비 가격이 비싸더군요.

그 다음은 나름 인지도 있는 체인 스시집에가서 먹었어요.

우메보시를 넣은 따뜻한 사케

알콜이 강한데 따뜻하니까 정신 못 차리겠더군요. 알콜의 쓴맛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댓글 환영입니다! 궁금하신점 댓글남겨주시면 답 드리겠습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