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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생활/일본 - 취업 생활

D+51 | 시마네코 쌀로 첫 밥 짓기 [코로나 사태]

안녕하세요. Tay 입니다.

2020/12/07일

점심)

돈키에서 세일하는거 다음날 회사와서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아직 일본와서 월급을 안받아서 절약하는중이에요. 도시락도 150엔 입니다. 진짜 가성비 갑

퇴근 후)

어제보니까 7시 30분 경에 150엔 세일 스티커를 붙이더군요.
퇴근하고 집에서 쉬다가 7시 40분에 가보니까 벌써 거의 다 팔렸더군요 ㅠㅠ

오늘은 쌀을 샀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때 구매한 밥솥도 테스트 할 겸, 앞으로 요리를 해먹겠다는 의지로 쌀을 샀습니다.

저 쌀은 시마네현의 브랜드 시마네코 쌀이라고 하네요.
사실 다른 저렴한 쌀도 몇개 더 있었는데, 저렴한 것들은 국내산이라고 되어있어서 어디서 재배했는지 모르겠더군요.

저 쌀은 확실하게 시마네산 이라고 되어있길래 샀습니다. 게다가 저렴했습니다.

오... 사고 처음 열어보는 밥솥..
양 옆의 쌍빵은 무시하세요..

기능은 9가지있는데 요구르트, 케이크 이런거 만들수 있다고 하네요.
전 밥만 지으려고요.

터치식인데 터치가 인식이 잘 안돼요..
특히, 쌀 씻고 물 묻은 상태로는 증말 불편합니다.

나름 꼬들하게 됐는데, 그냥 밥 맛입니다. 햇반 보다는 별롭니다. 갓반 짱짱

아직 반찬은 없어서, 아까 산 도시락에 밥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댓글 환영입니다! 궁금하신점 댓글남겨주시면 답 드리겠습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